2026년 10월 13일 (화)
이재명정부의 첫 대규모 개각 칼바람 속에서도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이 굳건히 자리를 지켜냈다. 윤석열정부 시절부터 이어져 온 그의 '불패 신화'에, 정권 교체 이후에도 가슴에 칼을 품어 온 진보 농민단체들은 마침내 터질 것이 터졌다는 격앙된 반응을 쏟아내고 있다. 청와대는 지난 30일 6개 부처 장관과 참모진을 물갈이하는 대대적인 인사를 단행했다.
2026-09-04 18:24:0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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