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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    <title><![CDATA[농민뉴스 실시간 조합 최신기사]]></title>
        <link>https://www.nongminnews.co.kr/section/union</link>
                <description><![CDATA[농민뉴스 실시간 조합 최신뉴스입니다]]></description>
        <language>ko-KR</language>
        <copyright><![CDATA[저작권자(c) 농민뉴스, 무단 전재-재배포, AI 학습 및 활용 금지]]></copyright>
        <pubDate>2026-10-13 19:03:42</pubDate>
                    <item>
                <title><![CDATA[늙어가는 농어촌, "농가 인구 2명 중 1명은 65세 이상"]]></title>
                <link>https://www.nongminnews.co.kr/article/1229</link>
                <description><![CDATA[지난해 우리나라 농림어업 인구 2명 중 1명은 65세 이상 고령층인 것으로 조사됐다. 국가데이터처가 발표한 ‘2025년 농림어업총조사’ 확정 결과는 우리 농어촌이 직면한 명암을 가감 없이 보여준다.  표면적으로는 5년 전보다 농가와 인구가 반등한 것처럼 보이지만, 그 이면을 들여다보면 고령화와 영세화의 파고가 얼마나 깊어졌는지 실감하게 된다. 우선 눈에]]></description>
                <author><![CDATA[서문성]]></author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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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            <pubDate>Fri, 02 Oct 2026 16:50:50 +0900</pubDate>
            </item>
                    <item>
                <title><![CDATA[[재미탈탈 고사성어] 견토지쟁(犬兎之爭)의 교훈]]></title>
                <link>https://www.nongminnews.co.kr/article/948</link>
                <description><![CDATA[춘추전국시대, 제나라와 위나라가 서로의 칼끝을 겨누며 대치하던 때가 있었다. 제나라 선왕이 위나라를 침공하려 하자, 신하 순우곤은 한 가지 비유를 들어 간언을 올렸다. 사나운 사냥개 ‘한자루(韓子盧)’와 재빠른 토끼 ‘동곽준(東郭逡)’의 이야기였다. 개는 토끼를 잡으려 악을 쓰고 쫓았고, 토끼는 살기 위해 온힘을 다해 도망쳤다.  험준한 산을 오르내리며]]></description>
                <author><![CDATA[서문성]]></author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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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            <pubDate>Thu, 10 Sep 2026 16:55:02 +0900</pubDate>
            </item>
                    <item>
                <title><![CDATA[[재미탈탈 고사성어] '불편부당'에 담긴 공감과 온기의 미학]]></title>
                <link>https://www.nongminnews.co.kr/article/863</link>
                <description><![CDATA[어느 지자체 홈페이지나 성명서에서 "불편부당한 대우나 불친절한 사례를 신고해 달라"라는 문구를 본 적이 있다.  불편(不便)하고 부당(不當)하다'라는 어감 탓에, 마땅히 개선해야 할 억울한 일로 잘못 쓰인 대표적 오용 사례다.   하지만 한자어 불편부당(不偏不黨)의 진짜 의미는 전혀 다르다. 치우치지 않고(不偏) 무리 짓지 않는다(不黨)는 뜻으로, 특정]]></description>
                <author><![CDATA[서문성]]></author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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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            <pubDate>Mon, 07 Sep 2026 08:01:17 +0900</pubDat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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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                <item>
                <title><![CDATA[[재미탈탈 고사성어] 구우일모(九牛一毛)]]></title>
                <link>https://www.nongminnews.co.kr/article/853</link>
                <description><![CDATA[사마천 구우일모 (九牛一毛)’라는 말이 있습니다. 아홉 마리 소 가운데서 뽑힌 단 하나의 털. 아주 사소하고, 하찮은 것을 비유할 때 쓰이죠. 그런데 이 짧은 말 안에, 어쩌면 한 사람의 인생이, 나아가 역사의 무게까지 담겨 있을지도 모릅니다. 중국 한나라 때의 황제, 한무제는 북방에서 끊임없이 침입하던 흉노족을 토벌하려 많은 공을 들였습니다. 그리고]]></description>
                <author><![CDATA[서문성]]></author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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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            <pubDate>Sat, 05 Sep 2026 09:13:45 +0900</pubDat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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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                <item>
                <title><![CDATA[[재미탈탈 고사성어] 우공이산(愚公移山)]]></title>
                <link>https://www.nongminnews.co.kr/article/502</link>
                <description><![CDATA[어리석고 미련해 보일지라도 묵묵히 산을 옮기겠다는 우공이산(愚公移山)의 노인을 떠올립니다. 중국 고대 사상서인 《열자》에 등장하는 이 이야기는 태행산과 왕옥산이라는 거대한 산 가로막혀 길을 돌아가야 했던 우공이라는 노인의 결단에서 시작됩니다. 주변에서는 "네 나이에 언제 그 큰 산을 다 파내겠느냐"며 비웃었지만, 우공은 당장 눈앞의 거대한 장애물에 굴하지]]></description>
                <author><![CDATA[서문성]]></author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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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            <pubDate>Mon, 17 Aug 2026 15:44:10 +0900</pubDat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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